매우 슬픕니다...

2000. 5. 23. 오후 10:45:45

글자

오늘 부모님께서 성적표를 보셨더래요..

그런데.. 아무말씀도 없으시네요...

이번에 못봤거든요...

아무말도 없으신게 더 무서운건데...

잘못하면 성서피정도 못갈듯.. ㅠ.ㅠ......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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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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