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2000. 5. 24. 오후 6:34:14

글자

절대루~~우~~ 못밝히지....

근데 이걸 언제 올렸지? ^^;....

지금 같이 집에 있는데.....

내가 잠깐 잠든사이에 올렸나보군....

아무리 BF=Best Friend 라지만...

괜히 말했다는 생각이... --+........

저 성서피정 갈수 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아버지가 금욜날.. 수술을 받으신답니다...

건강이 않좋으셔서요...

그래서 못가게 될수도 있을꺼 같아요....

그래도 최대한으로 가도록 노력해볼께요....

토요일날 ~^^ 얼굴보기를 기원하면서...

이만 쭐입니다..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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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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