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을 다녀온 후 새로운 마음으로 학업에 임하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걸 생각했구 저에게는 뜻깊은 피정이었습니다.
저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우리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 특히 내가 하루에 한번씩 꼭 놀리는
혜진이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모두들 잘 다녀온 것 같아서 기쁘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많이 얘기 하지 못한 우리조 친구들...
담에 보면 꼭 아는척 하기!!
아 ! 그리고 오늘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사람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오늘 5월 31일 못잊을 겁니다.
글구 낼 저희 하복입습니다.
영일단원들은 무지 잘 알겠지만 그 알프스의 하이디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옷감과 색상은 구로공단에서 일하는 작업복 같은 것......
우리학교 1200차 회합에 아마도 이 교복을 입어야 한다는 것에 절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