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슬퍼요..기분꿀꿀..

2000. 6. 1. 오후 6:15:48

글자

오늘은 기분이 무척이나 우울한 날입니다..

음..뭐라고 말을해야할까..뭘먹어야 기분이 다시 좋아질까..^^;;

휴..왜자꾸 한숨만 나오는지..

오늘은 그냥 기분이 하도 꿀꿀하길래 써봤는데요..

역시 기분이 좋아지지는 않네요..

 

오늘은 날씨도 꽤 쌀쌀해더군요. 1분단 창가에 앉아있는데 창문을 여니 닭살이 돋고~ 으 추버라..

 

낼 물리수행평가 숙제가 있긴한데..할까말까 고민중이예요..

점수도 10정도 들어가면 할텐데..겨우 1.5점 들어가요.

대체 1.5점이 뭡니까! 소심하게....

1.5점짜리 숙제도 쉬우면 말은 안해..그거 다하려면 3시간은 족히걸릴텐데..

그래서 저번에도 고민하다가(고민할시간에 차라리 숙제를 하지..) 안해갔는데 다른애들은 다 해왔데요^^;; 나만점수깎이고..

우띠..지금부터 영어숙제나 해야겠어요.. 영어 1,2,3,4,5,6,과 공책에 본문쓰고 해석..이런무식하게 양많은 숙제를 내주시다니..아무래도 울학교 선생님들은 다들 이상해..

그럼 전 이만입니다..괜시리 궁시렁거리고..죄숑~

킥킥..ㅠ.ㅠ 꾸리아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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