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십사행시가 너무너무 감동적 이네여.슬프기도 하구요.마음에 와닿았습니다.흐음.오늘은 집에서 십자수도 하고 엄마 일도 도와 드리면서 지냈습니다.저희 어머니께서 수술을 받으셔서 이틀째 학원에 안 갔습니다.집안일도 많이 하고 불편하신 엄마 많이 도와 드리려고 했는데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한것 같아서 어머니께 죄송해요.ㅜㅜ반성 중 입니다.밖에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날씨가 시원하네요.더웠던 낮의 날씨는 사라지고 청명하게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더라구요.기분이 좋습니다.시원한 바람은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후~요즘 제 주변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그래서 저도 걱정입니다.오늘 밤에는 그 친구들을 위해 기도 하려구요.그리고 어머니께서 빨리 회복되시기를 기도드려야 겠습니다.그럼 전이만 이브의 모든것을보러....^^(장동건이 넘 멋있어요^ㅇ^;)
기도~~^^
2000. 5. 31. 오후 9: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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