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피정 잘 다녀오셨죠!!
네~아주 좋았던것 같네요.
이번엔 힘들지도 안았고요, 열린마당같은 느낌이였어요. 지금까지 갔던 피정중 가장 편한 피정이였요
그래도 나름대로 많은것을 느꼈어요.
이번에는 정말 성서를 가까이 하려고 합니다..
아까도 잠깐 성서를 봤죠..잠깐이긴 하지만..
시작이 반이잖아요~
조금씩 조금씩 자꾸 성서를 읽어야죠~
이번이 침묵피정이라고는 하지만..
글쎄요 그다지 침묵이 지켜지지 않은것 같아요^^;;
다 저희잘못이죠..이놈의 입이 방정이지..그래도 다른때보다는 말을 훨~씬 조금하고 얌전히 있었던것 같아서 괜시리 뿌듯하네요^^
다음번엔 좀 힘들더라도 더~많은 걸 느낄수 있는 피정을 가고 싶네요..
고롬 여러분 다음번엔 6월 꾸리아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