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를 안가구 11시에 레슨이 있기에
연습을 하다가 오빠가 컴퓨터에서 일어난것을 보고
앉았습니다.
방금 우리 단원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지금 전철을 탔다구 하더군요
지각할것 같습니다.
어제 저희 1200차 회합에는 너무나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지금 애화학교 단장이신 저희학교 37기 선배님 지영단장님부터
막내 45기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부럽죠?
꾸리아 안간 민지는 집에서 이러구 있습니다.
2000. 6. 4. 오전 10:29:11
꾸리아를 안가구 11시에 레슨이 있기에
연습을 하다가 오빠가 컴퓨터에서 일어난것을 보고
앉았습니다.
방금 우리 단원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지금 전철을 탔다구 하더군요
지각할것 같습니다.
어제 저희 1200차 회합에는 너무나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지금 애화학교 단장이신 저희학교 37기 선배님 지영단장님부터
막내 45기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부럽죠?
꾸리아 안간 민지는 집에서 이러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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