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안간 사람이 하구 있는 일..

2000. 6. 4. 오전 10:29:11

글자

꾸리아를 안가구 11시에 레슨이 있기에

연습을 하다가 오빠가 컴퓨터에서 일어난것을 보고

앉았습니다.

방금 우리 단원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지금 전철을 탔다구 하더군요

지각할것 같습니다.

어제 저희 1200차 회합에는 너무나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지금 애화학교 단장이신  저희학교 37기 선배님 지영단장님부터

막내 45기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부럽죠?

 

꾸리아 안간 민지는 집에서 이러구 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