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1225안선희00.06.25644
부모님의 사랑
  지금도 시장길을 지날때면 시장구석진 자리에서 나물을 팔고 계시는 할머니를 보곤 한다. 예전에는 이 시장길을 지나는 것이 고통이었다.
#1225안선희00.06.25조회 64· 4 - 1223이영준00.06.2548-
괴로운 주말~ ㅠ.ㅠ....
어제 부모님 두분다... 어디를 가셨거덩여.. 그래갖구... 집에서 혼자있습니다.. 공부두 하구 다 좋은데.. 문젠 밥이 없습니다... 배고파.
#1223이영준00.06.25조회 48 - 1222유민지00.06.2553-
얼마만인가!!!!
민지입니다. 집에 있던 컴이 잠시 사라지는 바람에... 그동안 굿뉴스에 들어올 수가 없었죠...   저희 집이 이사를 했거든요 그동안
#1222유민지00.06.25조회 53 - 1221양시균00.06.24571
황당일기ㅡㅡ;;.....
어느 초등학생의 황당 일기 약간 늦은감도 있지만 읽을 수록 끌리는 듯 하네요.. 하핫~! 정말루 잼있네요 읽을 수록 정말루 무한한 웃음(?) →
#1221양시균00.06.24조회 57· 1 - 1220강은비00.06.2451-
안녕하세요..첨 들어 왔어요!
안녕하세요? 진명 성모 성탄Pr의 단원 강은비 가브리엘라 라고 합니다!!! 약 2주 전에 등록을 했는 데... 안되길래.. 실망 하고 있었는데.
#1220강은비00.06.24조회 51 - 1217이동화00.06.24552
have a nice day~^^(한글이에염)
  진짜루~^^ 오래간만 인것같네염... 이궁~@@ ( 식은땀이양~^^ ) 요즘 넘힘드시죠?기말이라 공부도 해야하고 이리저리옮겨지는 대
#1217이동화00.06.24조회 55· 2 - 1215이영란00.06.23622
1에서 해까지 사랑하는 법
1에서 해 까지...널 사랑해..♥   0 원히 사랑 할께.... 1 일이 챙겨 줄께.... 2 젠 너 밖에 없으니까.... 3 년이
#1215이영란00.06.23조회 62· 2 - 1214노혜진00.06.2357-
지현언니랑...^^혜진 입니다.
저... 드뎌 왔습니다. ㅜㅜ 하지만 오늘도 역시 저는 성당의 컴을하고 있지요 ㅜㅜ저희 집 컴은 아직 불통입니다. 저 지금 지현언니랑 있어요.^
#1214노혜진00.06.23조회 57 - 1213안선희00.06.23622
작은 사랑
본당 홈페이지 계시판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었다. 난 그만 시속 80km로
#1213안선희00.06.23조회 62· 2 - 1212백현옥00.06.23531
[크리스] 모두들 잘살구 있군염..
정말 오랜만에 단원방에 들어와 봅니다. 이 무심한 단장은 그동안 혼자 사는데 바빠서..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합창부..(
#1212백현옥00.06.23조회 53· 1 - 1211양시균00.06.2244-
하핫~! 여기는 학교 ^^*
드뎌 저두 학교서 쓸 수 있게 됬군요~~! 헤헷~! 넘 좋당~~ 여기는 Air Conditioner두 있군요... 하핫 그럼 여러분도 좋은하루
#1211양시균00.06.22조회 44 - 1210미진00.06.2249-
앗싸라비야~쿵짝!! *^__^*
요즘은 왜이리 글이 없다요? 다들 셤공부로 바쁜가봐요.. 킥킥~오늘 헌혈을 했지요~드뎌..저번에 두번 퇴짜맞고 오늘도 안된다고하면 평~생 헌혈
#1210미진00.06.22조회 49 - 1209김상민00.06.2053-
영준이 단원님 고마워요!!
시험이 1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험을 본답니다.. 여러분들보다 일찍 본답니다.   
#1209김상민00.06.20조회 53 - 1208이영준00.06.19481
셤준비하시는 모든분께!!
셤공부하기 넘 힘드시죠~? 힘내세요.. 저두 공부하기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이렇게... 키키킥~^o^ 괜히.. 올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1208이영준00.06.19조회 48· 1 - 1207양시균00.06.19615
영혼을 믿으세요.....
제목 : 한 남자의 영혼             (이 이야기는 어
#1207양시균00.06.19조회 61· 5 - 1206이영준00.06.1947-
오늘은 컴퓨터실 오는날~^o^
지금 컴퓨터실 입니당~^^ 간만의 시간을 이용해서.. 지금 들어왔습죠~ 헤헤.... 여기 좋아요.. 에어컨두 있구 헤헤.... 그럼 20000
#1206이영준00.06.19조회 47 - 1205백은미00.06.1950-
새벽이라..
하여간.. 새벽에 일어나게 됐어염.. 국어 숙제땜에.. 흠.. 아침인줄 알고 기절할뻔했어염.. 숙제도 다 않했는데.. 휴.. 이제 해야지염..
#1205백은미00.06.19조회 50 - 1204박상조00.06.1956-
단원 호스트에 대하여...
우리 레지오 동호회의 개편을 앞두고 말씀드립니다.(개편이 넘 길어졌져? ^^) 개편후 동호회 각 게시판에는 그 게시판의 특성을 잘 살릴수 있도록
#1204박상조00.06.19조회 56 - 1203이영준00.06.18551
겨울열린마당의 악몽~?^^
village peope-YMCA   생각나시나염~^^ 후훗... 아래 따운 버튼을 누르시면 받아서 들으실수 있죠 ^^;.. 피식피식
#1203이영준00.06.18조회 55· 1 - 1202이영준00.06.1847-
즐거운 주말인가~?!
히힛.. 집안식구들끼리.. 지금 안양천에 간다는군용... 어제 아부지가 퇴원을 하셨어요.. 기분 좋아라... 글구 머리를 깍았죠.. 오늘...
#1202이영준00.06.18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