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이진호00.07.1540-
[RE:1311]안농~~~
          뉘신지.....   모르지만....   글 진짜 잼있게 읽었슴니
#1329이진호00.07.15조회 40 - 1310강은비00.07.1344-
낼 합창대회 해여~~~
안녕하세여... 은비랍니다~~~ 내일은 진명 1학년들의 재롱 잔치 날~!!! 2,3학년 언니덜은 노래하는 거 지켜보구... 우리는 노래하구...
#1310강은비00.07.13조회 44 - 1309이영준00.07.1244-
오랜만에 올리는 노래...
019 선전할때 나오는 노래에용~^^ 청각장애인딸을 아버지가 데리러 오는..선전 있잖아요... 토이의 스케치북이라는 노래네요.. 글구 들으실때는
#1309이영준00.07.12조회 44 - 1308이영준00.07.1245-
내일은 나 해본날~^^
내일은~! 제 생일임당... 축하해줘요~! 하하... 019-201-1595로 문자를 보내주시던지~^^ 축하 전화를... 헤헤... 그럼 200
#1308이영준00.07.12조회 45 - 1307유민지00.07.1242-
민지는...
다들 열린 마당갈 생각에 맘이 부풀어 있군요   그러나 저는 부푼꿈을 가질수가 없답니다.   8월 16일 ....  
#1307유민지00.07.12조회 42 - 1306이영준00.07.1141-
잠에 중독되다...
오늘도 사고를치구 마라뿌렀다... 왜이렇게 잠이 많아진고쥐..? 크어억~!! 오늘두 4시부터...8시30분까지 4시간30분이라는 엄청난 잠의 성
#1306이영준00.07.11조회 41 - 1305양시균00.07.1148-
한번 읽어보시겠어요?
27프랑의 헌금   프랑스 파리의 어느 교회에서 선교사를 보내기 위한 헌금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서양에서는 헌금 접시를 돌릴 때 만약
#1305양시균00.07.11조회 48 - 1304임동균00.07.11602
단원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이것은 한 아름다운 여인에게 이멜로 받은 것입니다. 혼자 보기에 너무 아까워서 단원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행복하세용~
#1304임동균00.07.11조회 60· 2 - 1303이영준00.07.1044-
밤중의 모기와의 한판승~!
쿡쿡 여러분 ㅠ.ㅠ... 영준이가 오늘 학교 오자마자부터 지금까지 잤어여 그런데.. 고넘의 모기들이 절 괴롭히잖아요.... 모기가 글쎄 손바닥.
#1303이영준00.07.10조회 44 - 1300강은비00.07.1045-
꽃동네 봉사 갔다 왔어여!
꽃동네를 다녀 왔어여... 그곳의 인곡자애병원에서 일을 했거덩여? 정말... 처참했어여... 할머니들이 오래 입원해 계셔서 살이 썩어 들어가고.
#1300강은비00.07.10조회 45 - 1299황인석00.07.1047-
친네겜방입니다!!!
여러분안녕??!!?? 지금전 친구네겜방서 벌써두시간째 놀구있습니다 물론 공짜루 놀구있져!!! 친구가 오늘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아님 약을 안 먹었
#1299황인석00.07.10조회 47 - 1298차장헌00.07.1054-
<필독>VERITAS
안냐슈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다들 셤은 잘 보셨겠죠?   근데 저는 여기 들오와도 할 얘기가 없어서 말이져./..
#1298차장헌00.07.10조회 54 - 1297이영준00.07.1048-
역시 또 정보실~^^
너무더워요.... 에어컨을 안틀어~~~ 지금방금 틀었네... 시원한 바람이 살짝살짝~ 나에게루.. 왠지 할말이 또 없네... 너무 덥다... 크
#1297이영준00.07.10조회 48 - 1296박수진00.07.1052-
내 모니터에 귀여운 피카츄와 양이!!
안녕하세요!!   제 이름을 첨 보신 분들도 있을 터인데...   저는 무학 출신 42기 박수진(모니카)   단장 입
#1296박수진00.07.10조회 52 - 1295이태훈00.07.1057-
.........
단원 여러분 열린마당 모두 다 갑시다. 그럼 이만...^^
#1295이태훈00.07.10조회 57 - 1294오정인00.07.0955-
더운날 밤에~^^
다들 잘지냈어여?? 잠시(?) 안들어온 사이에 많은 글들이 올라왔네여...^^; 언제 다 보나..(휴..^^;;;) 전 지난 금욜날 셤이 끝났어
#1294오정인00.07.09조회 55 - 1293미진00.07.0950-
아자! 셤공부합시다!
할일이 없네요.. 원래는 오늘 스케줄이 빠방 했었는데.. 아침에 엄마랑 싸워서 아무데도 못나가게됐어요.ㅠ.ㅠ 친구도 바람맞히고..엉~ 아 심심해
#1293미진00.07.09조회 50 - 1290이영준00.07.0852-
우리단장님의 여행~^^
우리 귀여븐 단장님이.... 인도 여행을 떠나셨어요... 오늘 오후 5:30분 비행기루... 지금 어딘가를 날아가고 있을... 도착했을 수? 도
#1290이영준00.07.08조회 52 - 1289이영준00.07.0845-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다....
낮잠을 7시간 잤답니다... 인간이 과연 할짓인가? 훅... 누가 나한테.. 전화를 했는데 배터리 빼구~ 집어 던지구 잤습니다... ㅠ.ㅠ...
#1289이영준00.07.08조회 45 - 1288황인석00.07.0849-
여러분 안녕~?
하하하..... 이몸이.... 시험이 끝나는 바람에.... 친구들이랑 노래방갔다가... 2시간 부르고 영준이네로... 놀러왔습니다... 시험은.
#1288황인석00.07.08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