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네겜방입니다!!!

2000. 7. 10. 오후 5:34:21

글자

여러분안녕??!!??

지금전 친구네겜방서 벌써두시간째

놀구있습니다

물론 공짜루 놀구있져!!!

친구가 오늘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아님 약을 안 먹었는지 것두아님 죽을때(?)

가 가까워온것인지 몰겠습니다

그래두 오랜만에 겜방엘오니 참재미있군여...

히힛

근데 오늘 제가 영준군과 다퉜습니다

사건의 전모는 아실거 없구

영준군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구싶군여!!!

영준아!!!"미안하다"

히힛 낼하교에서보자구!!!

(제목과 내용이 별상광이없군요~~!!^^)

그럼 우리모두 열린마당에서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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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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