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 셤공부합시다!

2000. 7. 9. 오후 3:09:58

글자

할일이 없네요..

원래는 오늘 스케줄이 빠방 했었는데..

아침에 엄마랑 싸워서 아무데도 못나가게됐어요.ㅠ.ㅠ

친구도 바람맞히고..엉~

아 심심해...

비디오를 빌려보고 싶어도 밖에 더워서 비디로 빌리러 가기도 싫네요.

 

참..이영준. 낮잠 7시간?

장난하나.. 난 학교갔다와서 잠간 자고 일어나려고 5시에 잤는데..

일어나니까 아침 7시더라.. 이놈의 잠은.. 잠이 너무 많아서 탈이다..

 

전 벌써 2학교 중간고사 셤공부 시작했어여~ 킥킥..        

연속 2번의 망친 시험의 충격이 너무도 크기에.. 어제 수학 조금했고..

방학동안 수학 공통수학부터 수1까지 좀 제대로 해봐야겠어요. 작년에 밀린 학습지도 다 풀고.

지금까지 너무놀았어..

개학하면 축제준비때문에 시험공부를 못하거든요.

별로 준비할것도 없는것 같긴 하지만..

근데 작심삼일이라고..아마 낼부턴 시험의 충격에서 벗어나 예전처럼 룰루~랄라~할지도..

아자~우리 공부 많~이 해서! 꼭 전교1등한번 해봅시다! 킥킥*^_^*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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