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일정을 오늘 마지막으로 마무리한 후 막 집으로 돌아온 상미니~~~
강원도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특히 아주 맑고 맑은 계곡에서 물고기(특히 치어만 많이 잡았음)를 잡고, 수영도 하고, 등산도 하고, 밤에는 담력훈련을 하는데.. 그 밤에는 재수없어서 담력훈련을 하는 도중에 아주 깜깜해서 난간 없는 다리를 건너다 풍더엉 하고 강에 빠졌습니다. 다행이 강높이가 허리만큼 되어 있어서 다행이지만.. 휴~~~
특히 어젯밤에는 담력훈련을 끝내고 캠프화이어를 하다 오늘 새벽 한시에 잠잤습니다. 졸려~
그렇게 2박 3일동안 시원한 강원도에 있다가 막 돌아온 후.. 찜통같은 서울 날씨에 인해서 헥헥 거리고 있습니다!!!
아까 형, 누나들의 글을 읽어보니.. 시험에 대한 걱정, 잘봐서 그리고 마지막이라는 것으로 인해 기쁨, .. 등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제가 편안하게 시원한 곳에서 지내는 동안 고생을 하셨다니.. 정말 힘드시겠네요!!!!!
조금있으믄 방학인데요.. 강원도같은 곳으로 여행을 가시면 정말 좋을 듯 싶네요. 특히 고2 형, 누나들.. 재밌게 놀다가 수능시험공부를 하면 잘 될것 같아서요~
전 지금 물러갑니다. 시험 잘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