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구려~^^

2000. 7. 6. 오전 1:44:52

글자

야심한 새벽입니다..

공부 열심히 하시고들 계시겠져?

잠깐의 졸음? 을잊기 위해서..

굿뉴스에를.. 들어왔어요..

은비~? 누구쥐? 바보소년이야기..

참 마음에 남는군여~^^

우리두 살아가면서 이러지는 않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여..

우리랑 틀리다구해서... 무시하거나... 하는거여..

내일은 아.. 12시 지났군.. 오늘은...

독일어와 화학을 봅니다..

근데.. 역시.. 별로 안해놨기땜에..

시험점수에 지금 목숨겁니다... ㅠ.ㅠ....

저번에 넘 떨어져서요.. 1학년때보다..

쿡쿡..

여러분들두 열심히~!!

빠샤빠샤빠샤~  <-이바보스런 소린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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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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