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것이 단한가지의 정답입니다

2000. 7. 6. 오후 1:22:29

글자

민지입니다.

오늘 어제와 마찬가지의 결과를 맞이 했습니다.

윤리!!!!!

사상 최악의 점수입니다.

내 생애에 이런점수는 다시는 없길 바랄뿐 입니다.

 

문학!!!

도대체 아는 말이 멊습니다.

무슨말을 그리 어렵게 해놨는지

 

돌아오는 문학시간 선생님을 볼수가 없습니다.

내일

경제하구 독어 봅니다.

경제가 또 장난이 아니라구 하더군요 우리 담임 과목인데.......

 

대학이란 곳에 갈수가 있을까요?

요즘 저의 최대이 궁금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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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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