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흑.혹시나가 역시나에서 아니 이럴수가 입니다.수학 시험..제가 태어나 이렇게 낮은 점수는 첨 이에요ㅜㅜ기분이 다운 입니다.내일 셤 준비 하려면 잊어야 하겠지요?^^흐음~동균단장님의 글말이죠....너무나도 지당하신 말씀이지만 성적에 얽매일수 밖에 없는 현실이 미워 지네요 어째거나 아직 우리 나라는 대학이란 곳을 나와야...좀더 인정을 받으니까요.하암~시험 얘기들만 잔뜩인것 같아 다른 글을 올려 봅니다."삶은 산처럼 무거우나 죽음은 깃털처럼 가볍다....."-영화 아나키스트-에서 나온 말이죠^^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해 주는 글인것 같습니다.시험공부 하시다가 짬 나실때?생각해 봅시다.
삶이 아닌 죽음을 생각하면^^아!
2000. 7. 5. 오후 1: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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