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대망의 수학 시험날.저의 수난의 날이 될것은 아니봐도 뻔한것.ㅜㅜ걱정이 태산 같아요.수학적 귀납범은 도무지 무슨 말인지 정말 모르겠고.흐흑.그렇게 못하면서 학원도 과외도 없이 바로 내일이 수학 시험이랍니다.제가 제일 싫어하는 과목 이거든요 차라리 영어나 과학은 재미 있기라도 하지만 수학은 싫습니다.그나마 문과라 이과 친구들보단 낳은 편이지만 말입니다.후 한숨만 나오네여.
^^허걱..큰일이에요.
2000. 7. 4. 오후 12:08:5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