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올리는작은글

2000. 7. 1. 오후 1:10:29

글자

휴~^^안녕들하셔우

오늘은 기분이 우울하네요

회합을했는데 끝나자마자 바로 인사도 못하고 울며 이곳으로 이렇게.....

제가 작은글을 뛰우고자...

ㅠㅠ

 ’

             주님께 드리는 작은글

지금저는 당신의 발앞에 두손을 가지런히모의고 두무릎을 꿇은채   정중히

앉아 기도를 올립니다.

오늘저는 세상에서 가장슬픈 아픔을 겪어야했고 당신의 능력을 가히 의심 할수밖에 없던 운명을 지녀야 했습니다 이런 하찮은 종이위에 색색의 정성을 들이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과 주님을위해 봉사하갰다는 굳은결심...

주님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죄악과 공포에서 스스럽없이 고개를 든채 살려달라는 구원의 손낄조차 짖밟고 있습니다 오늘전 주님의 자녀로써

그들을 건져내지 못한채 울분과함께 심한 격동을 부려야했어여

이젠 어쪄면ㅂ좋습니까???

주님을 믿는 수많은 사람들...

또 그들을통해 빨려드는 세상의 혼란!!!

하지만 전 그어떤것과도 맞써싸우지 못했습니다 주님 저를용서하십시요

그들의 함성과 욕된표현이 꼭 주님께서 이스라엘 재사장과 백성들에게 모욕을 당하셨을때와 똑같은 상황에서 전 주님처럼 용감히 감당해내지 못함을 이 하얀 종이위에 용서해달라 무릎을 꿀고 기도합니다.....

       주님! 용서하십시요 주님을 사랑하는 작은아이......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