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훗

2000. 6. 28. 오후 6:28:34

글자

지금막 컴을 켜고 멜을 확인 한후 굿뉴스에 들어와 우선 혜진양의 글이 눈에 띄기에 읽었습니다....

우리 Pr.에 대한 소개가 있더군요...^o^

아까전에 전화해서 단장님들의 깃수를 물어 보기에 뭣에쓸라나 했더니 이글을 쓰려구 그랬나 봅니다....쿄♥쿄♥~~

전 지금 정말 우울한 기분으루 엄마방 침대에 엎드려서 울다가 나가라는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오빠방으로 왔습니다...왜냐구요...학교에서 영어시간에 신문을 만드는데 어쩌다가 기사하나를 맡았습니다...그걸영작하는게 너무 힘이들어 방학이라 뒹굴러대는 오빠에게 갖은 아양을 다 떨었건만...갖구들어가서 한 두~시간쯤 있다가 "니가해라!!"그러더군요...

젠x ..요즘 이런말 쓰지 않지만 저말 화가납니다....

그걸 이젠 어째야 하는쥐...ToT웬만하면 혼자 힘으루 해보겠건만 주제가 ’클린턴의 성추문 사건’이라 한글루 쓰는데두 한시간이 넘게 걸렸거덩여....

우~웅... 셤공부두 해야 될텐데...정말~시러여~ -.-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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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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