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아니 어제 부터 컴의 즐거움을 어느때 보다 만끽하고 있는 린다 입니다.새삼스래 한번 컴이 말썽을 부리고 나니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어요.흐음.암 정말 이지.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정말 한정 되어 있는것 같아요.앞으로 마니마니 올리세요 오셨다가 그냥 가지말고요^^요즘 저희 학교는 시험 뿐만이 아니라 전교 회장 선거의 열기로 후끈후끈하답니다.친구들이 연설을 하러 다니는 모습을 보며 누구를 뽑아야 할지 걱정 이랍니다.한 친구가 후배 교실에 들어가서(북한 아이들 복장을 입고 빨간 장미 를 머리에 끼고 빨간 스카프를 달고 말이져)반갑습니다라는 북한의 노래를 찍어 주세요 라 개사해 부르면서 친구 선거운동을 도와 주는 모습을 보았지요.정말 대단하답니다^ㅡ^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귀엽고^^암 좋은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그 글은 셤 끝나고 올리렵니다.금 전 이만.
오느르은~~~~~
2000. 6. 27. 오후 4: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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