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운 주말~ ㅠ.ㅠ....

2000. 6. 25. 오후 12:20:16

글자

어제 부모님 두분다...

어디를 가셨거덩여..

그래갖구... 집에서 혼자있습니다..

공부두 하구 다 좋은데..

문젠 밥이 없습니다...

배고파..

밥사줘.. ㅠ.ㅠ....

다들 공부 열심히 하구 계시겠죠?

저두 딴엔 열심히 하구 있습니당...

힘들어두 몇일만 참읍시다~! 아자~~!!

근데.... 누가 나 밥사줘~!!!!!

그리구 시균...

그거 내가 올렸던가?

한번 올렸었던거다....

훅훅... 옛날개그를 여기서 또하다뉘... ㅡㅡ+

그럼 난 물러갑니다..

빠이..~ 공부 열심히~!! AzA!!!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