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루~^^오래간만 인것같네염...
이궁~@@"(식은땀이양~^^)
요즘 넘힘드시죠?기말이라 공부도 해야하고 이리저리옮겨지는 대학 입시문제들로...
하루하루가 한일도 별로 없는데 엄청나게 빨리 지나가네염...
공부하러 마포평생학습관 왔다가 전자자려실이에염^^
울 도서관 정말 좋은갓 같아염...
쿡쿡!!
좋은 시하나 적고 갈께염^^
바다
나에겐 아주넓은 희망이있어여
내가 힘들고 지쳐쓰러지려할떼들리는 작은 음성...
또한 괴로움과 허털감에 방황하며 울부짓을때
제곁에서 언제나 지켜주는 소중한 친구...
여러분은 바다와같이 따스히 감싸주는맘을 가진
해바라길 본적있나여??
저에겐 바다와같이 넓은 광야처럼...
저에게 모든것을 아낌없이 배풀어 주는 소중한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는 바로 여러분 마음 속에 계시는 전능한 능력의 소유자
주 하느님 이십니다....
좋죠?
저의 자작이애염...(자만심?)
여기싸이트 들오기 바빠서 밥도 못먹었네염..
좋은 하루되세요~^^good bu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