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입니다.
집에 있던 컴이 잠시 사라지는 바람에...
그동안 굿뉴스에 들어올 수가 없었죠...
저희 집이 이사를 했거든요
그동안 오빠는 과제물 제출을 위해서
학교에 컴릉 갔다놓구선 이사하는 동안 코빼기두 보이지 않았답니다.
각종 심부름과 자질구래한 일까지 다 제 몫이었죠...
어제 다시 드뎌 컴이 집으로 귀환을 했습니다.
이렇게 기쁜일이
이사를 해서 이제는 목동성당을 갈껍니다.
오늘 늦게 일어나서
청소년 미사를 가지 못했지만 다음주에는 가보도록 해야죠...
그러믄 이만....
우리 이쁜 은비가 가입을 했더군요..
꿈에 우리 이쁜 은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아마 오늘은 좋은 하루가 될꺼같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구... 냉방병 조심하시구... 셤공부 욜씨미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