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집...
우아...
별루 한것두 없는데 시간이 이렇게 되 버리다니..
흑흑~ㅠ.ㅠ....
급식비를 기한에 맞춰서 내야 하는데 못냈답니다..
내일 서무실에 한번 가봐야 겠네요..
이거 쫑나면... 한달동안 굶어야 하는데 --+
전 굶기 싫어요...
키 크이 위해서라두...
하핫...
오늘은 공부하러 부득이 학교 앞까지 갔습니당~^^
그래서 인석군을 만나서...
등촌성당 독서실을 갔지요..
공부에 도움은 못주고 해만 끼친거 같아서.. 인석이한테
미안해서 약간 우울하네용... ㅠ.ㅠ......
흑흑~^o^ 글구... 모지모지~?
할말이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공부 항상 열심히 하시구요..
저는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