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 왔어염~

2000. 6. 25. 오후 11:26:11

글자

지금은 집...

우아...

별루 한것두 없는데 시간이 이렇게 되 버리다니..

흑흑~ㅠ.ㅠ....

급식비를 기한에 맞춰서 내야 하는데 못냈답니다..

내일 서무실에 한번 가봐야 겠네요..

이거 쫑나면... 한달동안 굶어야 하는데 --+

전 굶기 싫어요...

키 크이 위해서라두...

하핫...

오늘은 공부하러 부득이 학교 앞까지 갔습니당~^^

그래서 인석군을 만나서...

등촌성당 독서실을 갔지요..

공부에 도움은 못주고 해만 끼친거 같아서.. 인석이한테

미안해서 약간 우울하네용... ㅠ.ㅠ......

흑흑~^o^ 글구... 모지모지~?

할말이 있었는데 까먹었네요...

공부 항상 열심히 하시구요..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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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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