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핫!!
다들 안녕하셨어염??
전 무지하게 안녕해여 *^__^*
여기는 갈수록 모르는 사람들의 이름이 하나..둘..늘어나네여.. 슬픈일이얌..
지금 배경음악으로는 제가 젤루 좋아하는 REF오빠들의 [상심]이 흐르고.. 지금 기분 최고로 좋답니다^^
제가 머리를 어제.. 싹~뚝!! 잘라버렸어여..
오늘학교 가니까 난리가 났죠. 좀 많이 잘랐거든여. 한 20cm? ..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으아악~~ 박미진이다!!" 하면서 친구들이..^^;;
저희 학교 오늘부터 [ 단 발 령] 이예여.. 오늘 3학년 언니들은 머리 긴사람 다 잘렸어여..불쌍한 언니들.. 낼은 저희학년 차례입니다. 저는 조금만 자르면 돼는데..그냥 팍 잘랐어여. 중학교때 보다 지금 머리가 더 짧아여...킥킥...
머리도 잘랐고~기분도 좋고~
이제부터 공부나 한번 신~명나게 해보렵니다!! 여러분도 다들 열심히해여~
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셤공부에 들어가거덩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