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만...눈물만...나오네여ㅜㅜ

2000. 6. 26. 오후 6: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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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드디어.저의 컴이 됩니다ㅜㅜ 너무나도 감동적이기에 눈물이 다 나옵니다.답답한 마음에 그냥 켜 본것이 갑자기 띠딩~하는 소리와 함께컴이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하하하 너무나 기쁩니다.흐음...ㅡ.ㅡ근데 말이죠.오래 간만에 들어오니 무슨 말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군요.음 다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고생이죠?더운데 공부 하느라.단장님 들은 끝나고 방학 하셨겠죠?ㅜㅜ부러워요.저는 이번에도 공부를 너무 안해 걱정 입니다.항상 때 늦어서 후회 한다니 까요.바보같이.암튼!다들 영심히 해서 좋은 결과 가 있기를 기도 합니다.글구 기쁜 여름방학을 맞읍시다!(왠지 제가 가장 두려워 지는데요)^^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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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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