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를 간다구용... 눈이 퉁퉁!

2000. 6. 29. 오전 12:51:17

글자

하암~잠이 슬슬 와서 잠을깨기 위해 컴을 켰습니다.하암.그 사이에 울 혜영이가 왔다 갔네요^^내일 불어 읽기 시헙이라 지금까지 불어를 술라술라~읽었습니다.다른 공부는 한자도 못한채 말이죠....넘무 심각합니다.영준이가 문자로 꾸리아 갈꺼냐고 계속 묻더니 결국 본인은 가시는 군요.저도 가야 할텐데 제 마음은 꾸리아지만 어찌 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원래는 가야 하는 것이 당연한거지만요^^음냐.혜영이 오라버니께서 혜영이의 맘을 너무 아프게 하시네요.이런 혜영이 화이팅!!!으 잠을 참으려니 눈이 퉁퉁 부었습니다.ㅜㅜ하암~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계실텐데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아!애화는 시험이 끝났군요.부러워라.ㅜㅜ눈앞에서 어슬렁 거리는 여름방학이 그리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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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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