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바보 소년의 이야기....정말 너무나도 감동적 이었어요.은비야 언니 감동했다ㅜㅜ가슴이 찡해서 울었습니다 사실은 시험 영향도 있구요^^:흠 내일이면 시험이 끝 입니다.너무너무 망쳤지만요.역시 우리의 덕준 선생님께서는(참고로 저희 학교 윤리 선생님의 성함은 임덕준 선생님 이시랍니다) 믿음을 져 버리지 않으시고 시험을 무지하게 내셨더군요.정말 ...옆에서 우리 묘순이는 아주그냥 제가 먹고 있는 스파게티를 달라고 난리 입니다.다시 세수를 하고 있네요.요즘은 마음 둘 곳이 없습니다.레지오 이외엔.가족들에게 특히 부모님께 죄송해서 레지오 랑 울 묘순이가 요즘저의 사는 버팀목 입니다.헤헤찹찹한 심정을 뒤로 하고 갑니다.
가슴이 찡해서 눈물이 나오네요.~
2000. 7. 6. 오후 1:57:5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