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오늘밤도샌다...

2000. 7. 6. 오후 11:52:33

글자

쿡쿡쿡..제대루된 잠을 못잔지 어언...3일째...

ㅠ.ㅠ.... 이제 포기단계에 이르렀다...

오늘 독일어랑.. 화학을 봤어요..

화학공부 평소에 안해놔서..

못볼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많이 잘나와서..

기분이 좋구요.. 옆에 친구가..

프린트문제 그대루 나온다구.. 외우라구해서..

맞은것두 꽤 되구여..

킥킥~^^ 운이라구 하나요?

근데 독일어가 저를 배신때렸답니다....

쿡쿡.. 예상보다 못나왔어여... ㅠ.ㅠ....

저두..

오늘 고생하구.. 내일 하루만 버티면..

자유의 몸이 됩니다~! 아자~!~!~!~!~!

근데 내일 또 물리를 망치겠군요.. ㅠ.ㅠ..

이론은 다 공부했는데.. 셤문제가..

모의고사 98년 99년인가? 거기서 다 나온데요..

그것두 수업시간에 설명 한번도 안해준것들... ㅠ.ㅠ..

그래서 물리는 지금 접어두구..

국어랑... 실무영어~(TOEIC)에 목숨을 걸려구요....

쿠쿡... 이번방학에 잔소리 안들으면서 지내기는

틀렸군요.. ㅠ.ㅠ..... 시험 3일째까지는..

신명났는데.. ㅠ.ㅠ.... 슬픔입니다...

"으라차차~ 빠샤빠샤~ 아자자자!!!"

우리모두 열심히 셤봅시다...

아주 셤이야기로 단원방이 도배군염...

쿡쿡... 우리모두화이팅~!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