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쿡쿡..제대루된 잠을 못잔지 어언...3일째...
ㅠ.ㅠ.... 이제 포기단계에 이르렀다...
오늘 독일어랑.. 화학을 봤어요..
화학공부 평소에 안해놔서..
못볼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많이 잘나와서..
기분이 좋구요.. 옆에 친구가..
프린트문제 그대루 나온다구.. 외우라구해서..
맞은것두 꽤 되구여..
킥킥~^^ 운이라구 하나요?
근데 독일어가 저를 배신때렸답니다....
쿡쿡.. 예상보다 못나왔어여... ㅠ.ㅠ....
저두..
오늘 고생하구.. 내일 하루만 버티면..
자유의 몸이 됩니다~! 아자~!~!~!~!~!
근데 내일 또 물리를 망치겠군요.. ㅠ.ㅠ..
이론은 다 공부했는데.. 셤문제가..
모의고사 98년 99년인가? 거기서 다 나온데요..
그것두 수업시간에 설명 한번도 안해준것들... ㅠ.ㅠ..
그래서 물리는 지금 접어두구..
국어랑... 실무영어~(TOEIC)에 목숨을 걸려구요....
쿠쿡... 이번방학에 잔소리 안들으면서 지내기는
틀렸군요.. ㅠ.ㅠ..... 시험 3일째까지는..
신명났는데.. ㅠ.ㅠ.... 슬픔입니다...
"으라차차~ 빠샤빠샤~ 아자자자!!!"
우리모두 열심히 셤봅시다...
아주 셤이야기로 단원방이 도배군염...
쿡쿡... 우리모두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