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박종오99.06.13541
[RE:19]기도하세요.
+연옥에 있을 친구를 위해... 우선 사고로 친구를 잃은 보영단원에게 위로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친구를 위한 기도입니다. 그저
#20박종오99.06.13조회 54· 1 - 18안성순99.06.0865-
반갑습니다..단원 여러분들..
반갑구요...단원 여러분의 조은 터가 되길 바라며 많은 글과 이야기..유모..슬픈일,기쁜일..그리고..나누고 싶은 이야기들.. 마니마니 올려주시
#18안성순99.06.08조회 65 - 17김소연99.06.0675-
제목 만들기 참 어렵네..
†안냐세여!엄.....또 심심한 나머지 들렀는데요,방금 꾸리아 갔다왔습니다. 김밥을 먹기위해 미사를 두 번이나 봤어요..우헬!^^ 근데 아뒤를
#17김소연99.06.06조회 75 - 16이현진99.06.06681
[환영]단원방에 들어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단원여러분? 저는 여기 레지오 동호회 시삽을 맡고 있고, 현재 파티마의 성모 꼬미시움 단장을 맡고 있는 이현진 안젤랍니
#16이현진99.06.06조회 68· 1 - 15김소연99.06.0461-
와하핫!^^;
엄.....여긴 왜 아무도 없죠...? 헷!너무 썰렁해서 올려봅니다... 담번엔 많은 글들이 올려져 있길 바라며...
#15김소연99.06.04조회 61 - 14김소연99.06.04642
무제.....
안녕하세요!얼마전에 글 올렸었는데 많이들 읽어 주셨더군요..헤... 별 내용두 없었는데...오늘 들러보니깐 또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더군요. 재
#14김소연99.06.04조회 64· 2 - 12정보영99.06.04998
이야기4
여러분 이야기 4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편안하신지요? 저는 언제나 여러분을 생각하면 힘이난답니다. 제가 레지오를 시작하면서 '언젠가는 모든 단원
#12정보영99.06.04조회 99· 8 - 10정보영99.05.2972-
알립니다.
안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반응이 좋아지고 있다니 감동입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저희집 컴이 E.mail을 받을수가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10정보영99.05.29조회 72 - 9정보영99.05.26835
이야기3
여러분 반갑습니다. 잘지내셨는지 궁금하군요. 두번째 글을 올리고선 느낀점이 있는데 제목을 만들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9정보영99.05.26조회 83· 5 - 8정보영99.05.20882
이야기1
안녕하세요. 정보영입니다. 저번에 올린 글이 예상밖으로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정기간을 두고 글을 올리기로 결정 했습니다. 부
#8정보영99.05.20조회 88· 2 - 7정보영99.05.131121
이제부턴 영일세상이다.
저는 레지오의 희망 레지오인의 빛 꿈 미래 라고 불리는 정 보 영 입니다. 저를 모르시는 많은 분들은 한영범 단장님이나 황두연 단장님께 물어보시
#7정보영99.05.13조회 11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