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11개의 글
- 242양지현00.01.0555-
보충시러~~~~
흑흑...지혀니랍니다.. 사실저는지금 학교에가있어야할시간이지만..이렇게집에있네요. 어제부터 보충수업이시작했는데 아침에 일찍일어나서가야하는게 무리
#242양지현00.01.05조회 55 - 240강상미00.01.0457-
상미가심심해서요
안녕하세요!   다들 어떻게 새천년을 맞이 했는 지 모르겠군요   저는 그냥 뒹글 뒹글하며보내서 새해가 밝았는지 잘 몰랐답니다
#240강상미00.01.04조회 57 - 239이영준00.01.0360-
로비의 효과인가.......
보영형이 로비한 결과인가 여자 단원분들의 활동이 눈에 띠~게 늘었네요..... 그래도 그렇게 로비를 할줄이야....... 음..........
#239이영준00.01.03조회 60 - 238이영준00.01.0355-
안녕하세용~^^
새해 첫날부터 악운이 겹치는군요^^~ 저희 집안 식구들하구 우리 이모네~^^ ~^^ 절반 이상이 독감에 걸려갖구~^^ 병원에 가서 신세지고 날리
#238이영준00.01.03조회 55 - 237김소연00.01.0360-
과연 절 아시는분이 있을까나..?
안녕하세요~   무지하게 오랜만인데..예전보단 글쓰는사람이 많아졌네요.   쫌있음 겨울열린마당인데 다덜 가시남요?  
#237김소연00.01.03조회 60 - 236노혜진00.01.0356-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죠?
이글저글 읽어보다가 올립니다.어제 선배언니랑 올렸었는데 아!근데요 액션송은 저희학교인 진명에서했구요 빨간티에 흰장갑을 끼기는 했지만촛불을 든학교
#236노혜진00.01.03조회 56 - 234박미진00.01.0356-
액션송..
아래글 보다가 그냥 올려요.. 액션송 했던 학교가 어디였죠? 빨간 윗옷을 입고 하얀 장갑을 끼고. 초들고 나온.. 그거 맞죠? 연총때 봤는데,
#234박미진00.01.03조회 56 - 233양지현00.01.0257-
혜진이랑 지혀니에여~
안녕하세요~~~~~~~~전...아니 저희는지금 둘이같이있답니다. 대진명여고 성모성탄 의 1 학년헤진이린다와 2학년 지현이레지나 가같이 성당(cf
#233양지현00.01.02조회 57 - 231양지현00.01.0249-
힘들어여...
벌써3개째올리네여.. 사실전 2000년 1월1일을 맞이하는것이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 마음이아프고 힘들었져..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는 쉽게
#231양지현00.01.02조회 49 - 230양지현00.01.0253-
병국?!생일추카~
병국아안녕...니글을보니 오늘너의생일인것같은데....맞나? 암튼 생일축하하구~친구들이랑 신나게놀겠구나.... 잼있게놀구....새해복많~~~이받구
#230양지현00.01.02조회 53 - 229양지현00.01.0252-
2000년1월2일...
다들 안녕하신지여....지금은새벽1시15분이네요 2000년1월1일에 떡국은맛있게드셨나여?? 전 안타깝게도 새해첫날 너무도아팠습니다.그래도나이한살
#229양지현00.01.02조회 52 - 228나병국00.01.0158-
넘..심심혀...
하이루............... 동.바 나병국 입니다. 1999년의 해가 저물고 2000년이 다가왔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고 하고자하시는 일들
#228나병국00.01.01조회 58 - 227김미나00.01.0151-
수정이 보아라
나다 하수정... 아직 글을 안 올렸군...흠... 나 지금 갈비 먹으러 간다...하하하 내가 이 바쁜 와 중에 쓰는 거니까 감사히 여겨라...
#227김미나00.01.01조회 51 - 226김미나00.01.0152-
미진이 받아랏!!!
내다... 많이 아프냐?! 그러길래 왜 반팔을 입구 시장을 가냐... 나두 지금 일어나서 쬭지 쓴다...푸하하하 지금 갈비 먹으러 간다구 하는거
#226김미나00.01.01조회 52 - 222이영준00.01.0148-
광화문을 다녀와서~
오늘 광화문을 다녀왔져~ 가서 죽는줄 알았슴당... 먼저 친구들과 동대문을 가서 구경하다가 모자하나 샀어여~^^ 글구 밀리오레 지하가서 ~^^
#222이영준00.01.01조회 48 - 221김미나99.12.3154-
이제 (약)4시간 후면...
+찬미 예수.. 하하..안녕하시렵니까?!(^^)(--)(__)(--)(^^)꾸~~뻑~~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올립니다..하하..이제 4시간 후면
#221김미나99.12.31조회 54 - 220황두현99.12.3163-
겨울열린마당
+.그리스도의 평화가 새천년에도 함께하시길 기도드리며...   단원방에는 처음 글을 올립니다.   들어온 이유는 겨울열린마당에
#220황두현99.12.31조회 63 - 219김성효99.12.3161-
새천년 복 많이 받으셔여.
안녕하세여?명일 희망의 모후 Pr.성효예여. 오늘도 어김없이 무지무지 오랜만이져?좀 바쁘다보니....오늘은 학교 보충을 땡땡이 치구 일루 왔답니
#219김성효99.12.31조회 61 - 217박상조99.12.3161-
헤헤..쫌이따 보자구랬죠?
잼있는 얘기 하나 해드리죠...   죽어가는 여인이 있다. 그녀의 곁에는 그녀의 손을 꼭 잡고 언제나 그녀만을 생각해주는 그녀의 남편이
#217박상조99.12.31조회 61 - 216박상조99.12.3158-
2000년 H-23시간!!
갈수록 단원방이 활성화되가는 느낌입니다. 비록 수도와 영일의 홈페이지 같은 느낌이 들기는하지만 그래두 꾸준히 들러주시는 단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216박상조99.12.31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