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는 얘기 하나 해드리죠...
죽어가는 여인이 있다.
그녀의 곁에는 그녀의 손을 꼭 잡고 언제나 그녀만을 생각해주는 그녀의 남편이 있다.
그녀는...생전에 너무 많은 잘못을 저질렀다..죽기전에 자신의 잘못을 남편에게 말하리라 결심을 한다.
여자: 여보...나...당신한테 너무 미안해..
남편: 아냐..내가..당신한테 잘해주지못한게 더 미안해..
여자: 아냐...당신은 내가 얼마나 나쁜 여자인지 몰라..난 말야..
남편: 말하지마...당신...무슨말 하려는지 다알아..자기..정말 좋은 여자였어 내가 사랑한
단 한사람이었어..우리 나중에 하늘에서 다시 만나,,꼭..
여자: 여보 사실은 말야..나 당신몰래 당신 친구 철수씨...만났어.. 그리고..우리 앞집에
영수아빠하고도...전에 언젠가 우리집에 테레비 고치러 온 수리공 있었지? 그사람도
...실은 내 애인이었어...죽기전에 꼭 이말하고 싶었어..당신 용서받고 이 세상
떠날려고.. 나..용서해 주는거지?
남편: 바보야..흑흑..말하지 말랬잖아..당신 그말 하려는거 다알고 있었다고...!!
...내가 바본지알아!! 그걸 몰랐다면 내가 왜 당신 커피에 독을 탔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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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었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