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H-23시간!!

1999. 12. 31. 오전 12:59:34

글자

갈수록 단원방이 활성화되가는 느낌입니다.

비록 수도와 영일의 홈페이지 같은 느낌이 들기는하지만 그래두 꾸준히 들러주시는 단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네여...(앗..내가 호스트인가?)

글구 보영단장!! 단장 생활 시작두하기전에 로비를 하면서 인기관리를 하시나?

이싸람이말야!!

부탁인데말야.. 태훈단장님의 이상한점만 배울려구하지말라구..

그 사람이 인기관리하믄서 들인 돈이 얼만지아나? 자네 감당하기 힘들껄..

아...각설하구..

벌써부터 단원여러분들은 겨.열.마에 대한 부푼 꿈을 가지구 계시군요..

저두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군요. 지난번 여름 행사는 단원여러분하고는 같이 마주칠수 있는 기회가 없었잖아여?  

암튼 여러분 모두가 함께 할수 있는 겨.열.마가 됐음 좋겠구여..

여러 단장님들께서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위해 밤낮없는 노력을 하고 계시답니다.

저두 단원 때는 잘 몰랐는데여..

행사하나를 치루는데 들이는 단장님들의 공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여러분. 우리 단장들은 늘 단원 여러분들을 위해 뛰고 있다는거 잊지마시고요..

이번 겨.열.마도 성공적으로, 잼있게 끝낼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리고요..

여러분들을 위해 뛰고 있는 단장님들을 위해서두 기도 많이 해주세여..

그럼 쫌 있다가 뵈여..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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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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