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몇일 전 기분나쁜일이 있었던것이 기억나서 올리네용~^^
보영형이 ~^^ 아래 또 게시물 올렸네용...
저녁에 길가는데 누가 내 멱살을 잡네여~^^
맨처음엔 누군지 몰랐어여~^^ 그래갔구..
누군데 시비냐면서 저두 잡았구여..
때리려는 손 잡구 밀쳐버렸어여...
한판 붙으려구 했는뎅...~ 딱 보니까
학교갈때마다 보는 약간 꾸리꾸리한
날라리 형이 아니겠어여.. 우리학교 그것두...
그래갖구 후환이 두려워서 먼저 시비를 걸었음에두 불구 하구..
제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그냥 왔네요...
그런데 정말 황당한건여..~~
시비건 이유가 학교갈때마다 마주쳐서랍니다...
그런 말두 안되는.. 그래서 더 억울하구여~^^
전 남한테 원한질일 한것두 없는뎅...
하핫~ 어쨋건 Happy New Millenium
그럼 이만 영일레죠 계약의 궤 pr 영주니 였습니당~~ 빠빠루 겨울 피정에서 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