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진아 울지마라!

1999. 12. 28. 오후 2:58:37

글자

미진아 슬퍼마라! 언젠간 가겠지.

아무튼 넘 고맙고 인자 대망의 겨울 열린마당가서 멋진 만남을 하자꾸나.

그때까지 마당 홍보 잘 하거라!

일인당 5명 ...... 하하 농담 .

문자 꼭 갈꺼야. 그럼 안녕 !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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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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