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피카츄그림이예요!!!

1999. 12. 19. 오후 4: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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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관은 잘 다녀왔냐?

나두 가고싶었는데... 갑자기 기분이 확~나빠지는 바람에 안갔다..

수영언니집두...

근데 안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덕분에 오랫만에 전화온 친구의 전화를 받았으니까.

나는 전화요금 많이 나와서 전화 안하는데 그친구는 1분에 500원이 넘는 전화를 걸어 10분이 넘게 나와 통화했다. 하하하하 좋~은 친구

나두 크리스마스카드 만들어야 하는데.. 이번 크리스마시는 영~ 꽝이다. 내 생애 최악의 크리스마스가 될것같아..

그래도 그날 회합하기로 했으니 우리낄 잘~놀아보세!!

그럼 난 이만 쓰련다. 아까 잠시 기분이 좋았으나 다시 저조해진..

요 며칠 나의 컨디션이 영~ 꽝이다. 기분도 안좋고, 몸도 안좋고, 이놈의 다리는 왜자꾸 후들거리는지.. 미치겠다. 걸어다니기가 너무 힘들다..

그럼 난 이만 하고, 이~뿐 피캬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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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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