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연총을 꿈꾸며.. 오디션?

1999. 12. 12. 오전 10:39:26

글자

옆에양~저거 무지귀여워요. 양이 막 컴퓨터 화면을 뛰어다니며 놀고, 나중엔 우주선이...

안녕하세요. 미진예요.

오랫만인가요?

이제 곧 시험이 끝나요. 근데 별로 기분이 안좋네요.

지금까지의 시험결과가 그리 좋지 않아서요...

그래도 아직 남은 네과목을 잘 보면 되겠죠?

어제 단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연총 장기자랑 오디션이 있다던데?

그런것도 하나요? 18일날이면... 저희는 아직 아무 준비도 못했거든요.

화요일에 시험이 끝나면 그때부터 준비를 할껍니다.

아~주 열씨미 해야겠죠?

전 벌써부터 연총이 기다려지는데,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네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슨 장기자랑인가를 한다는게...

근데 전 워낙에 뻔뻔하니까 잘 할수 있을것 같아요. 하하하

여러분들도 연총 기대 많이 하시고, 많은 준비를 하셔서 즐거운 날이 될수 있길 바래요~
그럼 여러분 안녕히..

  (@ .. @)     

    =오=    귀여운 새끼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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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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