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런건지 올때마다 오랜만이라고 하게 되네여..
암튼 첫눈도 오고 넘넘 좋았습니다...
참 저는 한양의 희진이지요...
저번주에는 수녀님과 꾸리아 단장님의 방문이 있었어요..
넘 떨리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암튼 잘했지요...
12월 꾸리아를 못 갈뻔했는데..
울 학교의 엄청난 배려로-기말고사를 2월에본다는-꾸리아를
갈 수가 있게 되었지요...
그럼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
1999. 11. 28. 오후 10:21:23
왜그런건지 올때마다 오랜만이라고 하게 되네여..
암튼 첫눈도 오고 넘넘 좋았습니다...
참 저는 한양의 희진이지요...
저번주에는 수녀님과 꾸리아 단장님의 방문이 있었어요..
넘 떨리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암튼 잘했지요...
12월 꾸리아를 못 갈뻔했는데..
울 학교의 엄청난 배려로-기말고사를 2월에본다는-꾸리아를
갈 수가 있게 되었지요...
그럼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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