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경이 단장님이야...
글 잘읽었다구... 이번엔 꼭 똑바로 올라가야 하는데...
(지난번에 다쓴 글 날려버렸거든...)
1100차라...
내가 산단원일때가 800차쯤되었었는데, 벌써 1100차라니...
너희가 열심히 해준 덕분에 1100차는 아주 멋지게 맞을수 있을 것 같구나... 나두 부르는거지?
미진이, 수정이, 은경이, 나은이, 미나 ...
모두모두 열심히 그리고 성실히 레지오 생활하는것 같아 참 뿌듯하다.
1100차회합 지나고 얼마 안 있으면, 너희들(44기)이 선배가 되겠구나...
풋!
선배라니...
잘해낼수 있을꺼야, 수도 성조의 모후 44기는...
선배에게는 좋은 후배가, 후배에게는 좋은 선배가,
그리고 성모님께는 사랑스런 딸들이 되길 기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