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 오는 이들에게 뽀뽀를...쪽. (으윽)

1999. 10. 27. 오전 12:26:47

글자

어서들 오시게나.

그대들은 나의 사랑.희망.

그대들의 소식은 레지오의 싹이라네.

 

 

보고만 지나 가지만  뚜러지게 살피고 있음을 알아주었으면 ...

 

 

 

 

 

좋은 공간 만남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역삼동 게으른      아`````````````부```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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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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