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 죄송해여~

1999. 10. 3. 오후 10:02:06

글자

보나단장님! 저 희진이어여

 

잉 오늘 꾸리아 못 가서 죄송해여...

 

어제 그렇게 말하고 나니까 좀 죄송해서 오늘 가려고 했는데

 

글세 눈뜨니까 오후 1시 더군여...

 

이 일을 우에 하나 생각했져...

 

그래서 이렇게 사죄의 글을 올립니다.

 

단장님 .혹 오늘 제가 안가서 삐지셨다면 이글 보시고 화 푸세여..

 

알았져. 이쁜사람은 마음도 넓다니까 울 단장님은 당근이 푸실꺼여요

 

그져~~~~

 

글면요 담주 회합때 뵈여..

 

글구여 아무래도 중딩애들 시간에 맞춰야 할꺼 같네여...

 

글면여 진짜루 담주에 뵈여...

 

*^^* 희진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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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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