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9

1999. 11. 18. 오후 10:45:06

글자

반갑습니다

절 아시는분이 많을까요

이제 저는 단장이 됩니다

여러분 앞으로 저와 함께 하게될 고난과 시련의 시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너희는 이제 나에게 단장님이란 존칭을 쓰거라 아무리 친해도 봐주지 안는다

날보거든  

   "잘생기고 멋진 정보영단장님~~~~"

하고 불러라

앞으로 즐거울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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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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