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45]고맙다.

1999. 11. 15. 오후 12:47:53

글자
그래, 열심히 한다니까 기분이 좋구나. 한달 동안, 잘 알지도 모르는 선배 따라오느라고 고생했다. 제대로 해준 것도 없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그래도 잘 따라와 주기를 바라고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언제든지,부담없이 하기를 바란다. 능력이 되면 다 들어줄테니까.(능력이 안되도 노력할께... ^^) 나는 '바다의 별'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항상 노력하고 기도 많이 한다면 그 이상의 은총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우리 한번 열심히 해보자꾸나! 잘 안나오는 단원 한테도 얘기해서 다 나올 수 있도록 하고... 그럼 회합 때 보도록 하고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활동도 열심히 하길 바란다. P.S : 근데, 나는 종준이 형은 이거 안하는 것으로 알걸랑? (가입은 했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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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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