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고"바다의 별"의 명애를걸고..

1999. 11. 12. 오후 4:19:55

글자

안녕하십니까?

오늘 두번 째 와서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동성 바다의 별 43기 나병국입니다.

꾸리아만 가면 욕만먹고 허탈하게 친구들과 집에 갑니다.

왜냐하면 지금 2학년은 많은데 1학년이 절실히 부족한 상황때문입니다.

저희 동성 "바다의 별"그러나 이대로 포기하진  않겠습니다.

저희 43기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너무

야단만 치지 마시고 저희 43기애들보면

격려도 좀 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저희43기가 꼭 다시 예전의 명성을 살리겠습니다.그리고 기훈이 형께도 정말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형 열심히 할께요..........

p.s:종준이형 만약에 이거 보면 나한테 연락 좀 해줘요..

형한테 회의록 있으니까 빨리 회의록 기훈이형 한테

주세요’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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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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