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45]뼝국이는 보시오...

1999. 11. 15. 오후 6:40:32

글자

병국후배 글을 읽고 이렇케 쓰게 되었다네..

 

내가 누군고 하니 동성 바다의별 31기 안성순이라네...

 

벌써 세월이 흘러 40기 넘어가다니 시간이 무척이나 빠르군...헐헐

 

예전부터 동성은 쪽수(?)로 밀어부쳤다네...딴 건 내세울만한 모습들이 많았지만 꾹참고 오로지 쪽수에 연연했네...

 

단원이 부족하면 수단,방법가리지 말구 포섭(?)하기 바라네....

 

물론, 주님안에서 항상 이웃과,친구와, 부모와 사랑이 항상 있다는 걸 잊지 말구....

학생의 본분을 지키려해도 학교주변이 너무 시끄러운 환경이 많이 안좋아 진걸 사실이지만

신념이 본능을 앞서면 자기의지가 강하면 나중에 커다란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걸쎄...헐헐

 

한때 바다의별에서 날렸던 선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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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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