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정은 보시오!!

1999. 11. 8. 오후 10:43:06

글자

하하. 하수정

나다, 박! 미! 진!

이런... 편지 써놨다고 해서 들어왔더니 이렇게 이상한 말만 하고..

야!! 우리집 컴퓨터가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 나 여기 집이야. 이제서야 다시 인터넷이 되기 시작한다. 난 행복하군. 겜방 안가도 인터넷을 할수있고!! 호호~

그럼.난 이만쓰고, 우리 회합때 보자~~

우리 활동 많~이 하자!! 파이팅!!            -깜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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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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