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gio에는 처음으로 글 올리는것 같아요
오늘 정말 오랫만에 꾸리에 갔어요
가는 날이 장날 이라구 신부님 한분 새로오셨더군요
근데 제가 하고픈 이야기는
너무도 반갑게 맞이주는 꾸리 단장님 상미가 좋아하는 가브리엘라 수녀님
또 우리 pr단장님(회합에 못 나갔었기땜) 아는 후배들 이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갈까말까 고민 했는데
가길 정말 잘한거있죠 결코 밥 때문 만은 아님
앞으로 회관에서 보면 다들 반갑게 맞아줄께죠?
나중에다시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