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제목을 몰루 할까?

1999. 12. 28. 오후 11:14:09

글자

안녕하세여...제대로된글을 단원방에 올리는건 첨인거 같네여..

암튼...여러분의 열화와같은 성원에 힘입어 20세기의 마지막 행사인 연총을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었습니다.

비록 제가 책임을 지고 있었던 박수, 환호 1, 환호 2 에 대한 호응은 쫌 부족한듯 했지만 그래두 여러분 모두 열씨미 지켜보구 참여하는 모습이 넘 보기 좋았습니다.

대희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천년을 맞이하실 준비는 다들 잘 하고들 있죠?

음... 겨울 열린마당에서는 더욱더 즐겁고 머찐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할께여..

많이들 와여~~!! 안늉~~

잉?? 내가 누군지 몰겠다구? 몰라두 할수 없지 모..헤헤 안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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