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레지오를 해온지 벌써 2년이나되었네요..
99년 1년동안 부족한 서기로써 또 학교에서는 카톨릭레지오반CA반장으로써 책임을 다해내지못해 정말아쉽네요...
그래도 이런 위치에있으면서 배운 많은것들을 꼭 잊지않을려구요....
서기자리도 이제는 1학년에게 넘겨줘야하는데 정말아쉽네요...
더잘할수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이 많이남아여.
시작이있으면 끝도있는법이져?
만남이있으몀 헤어짐이있는것처럼말이에요.
저는 지금까지해온것을 가슴속에믇어놓고 또 다른 시작을위해서 준비해야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