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을 손수건 흔들어 보내면서...

1999. 12. 30. 오후 9:49:20

글자

이제 1999년이 이틀 남았습니다...

2000년이라는 면에서 더욱 새로운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그런 한해인 만큼 전보다는 다른게...새롭게...한해를 설계하는 것이 어때여...

이번 년에 자신에게 부족했던 것을 보충하고 속 좀았던 것을 고치도록 노력하는  

2000년이 되도록 노력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이 않아요?

2000년을 이틀 남두고 저는 이번 년에 제 자신이 어땐나를 곰곰히 생각해봐여

그럼 내가 속좁게 굴었던 일, 못돼게 굴었던 일들이 떠올라 다시금 다짐하게 되요...

여러분들도 그랬음 좋겠어요...

금..잘 주무시구여...좋은 꿈꾸시길...

 모범!! 수도 "성조의 모후 Pr" 의 미나는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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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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