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핫핫.
또 씁니다~
요즘에는 단원방에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네요. 전에 비해서..
그래서 미진이는 또 기쁩니다.
2000년이 2일이 남았어요.
모두 열심히 살고 계시죠?
21세기다, 밀레니엄이다 해서 모두들 들떠있는것 같은데,
그렇게 말로만 떠들지 말고,
우리 20세기를 마무리 하고 21세기를 맞이하며
뜻깊은 일을 하나씩 해보는건 어떨까요?
어떤것이 뜻깊은 일인지는 각자 생각해보시구요,
우선 성당가서 고백성사를 보는것 부터 시작하면 어떨까요?
깨끗하고 후련~하게 죄를 고백하고,
다음은... 싸웠던 친구가 있으면 화해도 하고..
여러분이 다 알아서 잘 하실거라 믿어요.
그럼 멋~진 하루를 마감하며,
미진이 물러갑니다~~
PS. 김미나! 넌 이제 단원방 들어와서 태훈단장님한테 젤먼저 편지쓰냐?
짜식... 속보이긴...
너.... 그러면....다쳐!!!
